죽전 스터디카페 찾는다면 직접 본 DCM학습센터 공부환경 솔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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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식 작성일26-05-16 18:42 조회23회 댓글0건본문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아들이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해서 저도 블로그나 포스팅할 겸 같이 타임유 스터디카페 산본학원가점에 방문했습니다.위치경기도 군포시 산본로386번길 5-7 신호프라자 401호산본 학원가의 뒤편에 있습니다.입장권 구매타임유 스터디카페는 다른 스터디카페처럼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앱과 연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앱을 다운로드해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전화번호와 비밀번호 4자리만 등록하면 되기 때문에 회원가입은 간단했습니다. 좌석이 총 96석이나 되는 큰 스터디카페입니다.중학생은 출입이 불가하네요. 아들이 중3 때 왔다가 이용을 못한 기억이 있다고 합니다. 안 그런 학생들도 있겠지만 많은 중학생이 시끄럽게 떠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스터디카페 관리 취한 것 같습니다. 중학생도 고객인데 이런 결단을 내린 것은 득보단 실이 많다고 보는 거겠죠? 키오스크 위에는 실내를 비추는 CCTV 화면이 송출되고 있었습니다. 아마 관리자가 보는 화면과 같은 화면일 것 같은데 외부에 보여주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이용권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먼저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휴대폰 번호와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한 후 당일권을 구매했습니다. 오늘은 처음이니까 가볍게 3시간권을 구매했습니다. 시간당 1800원꼴인데 저렴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구매를 하면 앱에서 남은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당일권, 시간권, 기간권이 있는데 오늘 이용해 보고 아이가 마음에 들어 하면 시간권을 끊어 주기로 했습니다.편의시설먼저 왼편에 사물함 공간이 눈에 띕니다. 스터디카페 관리 사물함은 아마 정기권을 끊는 학생들이 사용하겠죠?추위를 타는 학생들을 위한 무릎담요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UV 살균기가 있어서 위생 관리도 철저해 보였습니다. 실제 이용을 해보니 실내 온도가 적당해서 담요를 이용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오른쪽에는 각종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휴게실답게 테이블과 의자가 있었는데 실제 음식을 섭취하는 공간은 별도로 있었습니다.복사기가 있었는데 인당 하루에 15매까지 무료라고 되어 있습니다. 커피 머신은 아메리카노뿐만 아니라 카페라테, 핫초코도 있었습니다.제빙기가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먹을 수 있습니다.맛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2잔 넘게 마신 것 같습니다.간단한 과자와 사탕도 구비되어 있었어요. 스터디카페 관리 주스도 있어서 얼음과 같이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싱크대에서 텀블러를 세척할 수도 있고, 분리수거도 잘 관리되고 있었습니다.음식을 섭취하는 공간인 푸드존입니다.개인 음식물을 보관하는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그리고 스마트폰 충전기가 있었습니다. 창밖으로 초등학교 운동장이 보여서 음식을 먹으면서 풍경을 보기에 괜찮아 보이더군요.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었습니다.저는 독서대와 키스킨을 가져다 썼는데 각종 필기구와 문방구까지 다 대여가 가능했습니다.시크릿존가장 큰 공간인 시크릿존으로 입장했습니다.여러 가지 주의 사항이 있는데 시크릿존에서는 노트북 사용이 안 되네요. 인강 시청은 되는데 소음 때문에 키보드, 마우스의 사용은 제한된다고 합니다. 스터디카페 관리 그리고 다색펜 사용도 주의해 달라고 하는데 볼펜 심 교체할 때 나는 딸깍 소리도 방해가 되는가 봅니다. 정말 예민한 사람이 많네요.시크린존은 두 가지 형태의 좌석이 존재하는데 하나는 문으로 완전히 밀폐된 공간이 있고 파티션으로 구분이 된 공간이 있었습니다.파티션 석은 칸막이를 당겨서 독립된 공간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폐쇄된 공간이 답답하다면 이런 좌석도 좋아 보였습니다.의자는 시디즈 체어라서 편안했습니다.아들과 저는 칸막이 석에서 공부했습니다.외투를 보관할 수 있도록 옷걸이가 있었어요.업 앤 다운 데스트라서 자신의 신체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콘센트와 조명이 있었어요.곳곳에 공기청정기가 있었네요. 그래서인지 공기는 쾌적했습니다. 스터디카페 관리 카페존옆에 있는 카페존도 한번 둘러봤습니다. 여기서는 노트북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좀 더 개방적인 느낌의 좌석 배치네요. 파티션이 거의 없습니다.카페존은 인기가 많이 없네요. 이용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노트북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만 잠시 사용하는 용도인 것 같았어요.화장실화장실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야 합니다.화장실도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네요. 가글이 배치되어 있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여러 스터디카페를 가봤지만 타임유 산본학원가점이 유독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장님이 엄청 부지런하신 분 같네요. 떠드는 사람도 없고 소음관리도 잘 되어서 아이도 집중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 정기권을 끊어줄 것 같네요. ^^

